공고가 무엇을 요구하는지, Claude 안에서 바로 읽으세요.
미리보아가 무료 MCP 커넥터를 제공합니다. Claude에 URL 하나만 추가하면 나라장터 공고를 키워드로 검색하고, 첨부파일의 직접 다운로드 URL을 가져오고, 공고문·과업지시서를 표가 살아 있는 상태로 읽을 수 있습니다 — 일반 도구로는 열리지 않는 바이너리 .hwp까지.
URL 하나. 가입도, 설치도 없습니다.
Claude에서 커넥터 설정을 열고 커스텀 커넥터 추가를 선택한 뒤 아래 URL을 붙여넣으세요. 메뉴 문구는 사용하는 화면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URL은 어디서나 같습니다.
커스텀 커넥터는 claude.ai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가 관리하는 워크스페이스라면 추가에 승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https://parse.sizlon.io/mcp/search_bid_notices키워드와 기간으로 공고를 찾습니다 — 용역·물품·공사. 마감된 공고는 기본으로 걸러지고, 결과마다 첨부 URL이 함께 옵니다.
find_bid_notice공고번호로 공고를 조회하고 첨부파일의 직접 다운로드 URL을 받습니다. 나라장터 웹에서는 파일 URL을 복사할 수 없어서, 그 문서들을 Claude에 넘기는 길은 이것뿐입니다.
parse_from_url공개 URL의 한글 문서를 표가 보존된 형태로 추출합니다 — HWP·HWPX·PDF·DOCX·XLSX. 로컬에서 못 여는 바이너리 .hwp도 여기서는 읽힙니다.
개인정보 — 문서는 내려받아 메모리에서 파싱한 뒤 즉시 삭제됩니다. 저장하지 않습니다 — 문서 내용도, 파일명도, IP 주소도 남기지 않습니다. 익명 집계값(형식·크기·소요시간)만 기록합니다.
짐작해도 괜찮은 지점까지는 무료입니다.
읽는 것은 무료입니다. 완성된 응찰 패키지가 공고를 충족하는지 판정하는 것이 유료입니다. 둘은 같은 것의 두 버전이 아니라, 같은 입찰의 서로 다른 지점입니다.
검증 리포트가 어떻게 생겼는지 보기 Miriboa →
- 01
공고를 찾고 읽는다 무료 — 커넥터
공고를 검색하고 공고문·과업지시서를 열어 마감일·제출서류·참가자격·평가 배점을 뽑아냅니다.
- 02
응찰 서류를 만든다 직접
평소 방식대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초안을 공고와 대조해 보는 것도 채팅에서 얼마든지 — 다만 텍스트 요약은 초안 수준의 점검이라는 점만 알아두세요.
- 03
제출 전에 검증받는다 유료 — 미리보아
측정된 대조입니다: 요구조건 추출, 부합 판정, 근거 인용, 사람 검수, 그리고 24시간 내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