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가 어떻게 나왔는지까지 공개합니다.
이 페이지는 두 시장의 측정을 같은 규약으로 담습니다 — 나라장터와 미 연방(SAM.gov). 무엇으로 측정했고, 어떻게 쟀고, 무엇을 못 잡았는지 — 건별로 — 그리고 측정 자체의 한계가 어디인지까지.
- 87.4%
- 나라장터 — 요구조건 추출 재현율 (동결 전수 골든셋 2,013항목 중 유효 1,985항목)
- 93.2%
- 미 연방(SAM.gov) — 요구조건 추출 재현율 (전수 골든셋 1,481항목)
- 96.5%
- 나라장터 — 판정 확정 지적 정밀도 (지적 건 전수 판정 후)
- 103 / 103
- 미 연방 — 최신 벤치마크 실행의 확정 지적 전건 정탐 (판정 3표 만장일치)
- 99.4%
- HWP·PDF 표 보존율 — 나라장터 하루치 첨부 500건(2026-09-08), 선호 형식·파싱 오류 제외
두 시장 모두 같은 절차를 씁니다. 정답지는 파이프라인 산출물에 접근이 차단된 상태에서 독립적으로 전수 작성하고, 모든 항목에 원문 그대로의 앵커를 붙여 기계 검증합니다. 정답지는 추출기를 돌리기 전에 커밋으로 동결하며, 채점 후 못 잡은 항목은 전건을 개별 규명합니다 — 미스터리로 남기는 건이 없습니다.
추출기를 고친 뒤에는 그 동결된 정답지로 다시 채점합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개선 전후 수치는 같은 시험지 위의 점수이지, 분모가 너그러워진 새 시험이 아닙니다.
나라장터 측정
실제 게시된 협상에 의한 계약 용역 공고 2건(문서 8개, 표 보존 파싱)이 재료입니다. 판정자가 파이프라인 산출물에 접근이 금지된 상태에서 요구조건 전수를 독립 저작했습니다 — 85항목·88항목, 그중 critical 41개. 정답지가 파이프라인이 우연히 뽑는 것에 맞춰 만들어질 수 없는 구조입니다.
모든 항목에 원문 그대로의 앵커가 붙고, 173개 앵커 전부가 기계 검증을 통과합니다. 표의 행 단위까지 항목에 포함됩니다 — 한국 공고 문서의 핵심은 표에 있기 때문입니다.
단발 추출은 골든셋 대비 재현율 82.1%입니다. 여기에 크리틱 패스 — 1차에서 빠진 요구만 추가로 탐색하는 두 번째 호출 — 를 더하면 92.5%로, 같은 비용의 독립 2표 합집합(88.4%)보다 높습니다. 지금 운영 중인 구성이 이것입니다: 문서당 LLM 호출 +1회.
크리틱은 설계상 과추출합니다. 이는 결정적 접지 계층이 흡수합니다 — 추가된 항목 포함 접지율 100%.
실제 응찰 서류는 정보공개 비공개 대상이라 입수할 수 없습니다. 대신 실공고 3건(실시설계 용역·태양광 설치공사·특수경비 용역, HWP+PDF)에 대해 완전 준수 응찰 패키지를 생성한 뒤, 시드 고정 변이로 라벨이 100% 확실한 결함 45개와 무해 재작성 트랩 15개를 주입해 15개 패키지를 만들었습니다.
검증 페이지의 18 / 19 는 이와 별개의 시험입니다 — 적대 코퍼스: 교묘한 결함 19종을 심은 패키지와 클린 팩 2종(오탐 측정)으로, 프롬프트나 모델을 바꿀 때마다 다시 돌리는 회귀 벤치마크입니다. 최근 국내 실행(2026-08-06)에서 19종 중 18종을 검출했고 그중 17건이 확정 등급입니다. 아래 주입 결함 45개와는 코퍼스·결함 세트가 다르므로 두 수치를 서로 비교하지 마십시오.
고확신(machine-certain) 정밀도는 지적 건 전수 판정 후 96.5%. 결정적 계층은 문서 누락·식별자 변조·총액 변조를 LLM 개입 없이 전건 검출했습니다.
미탐은 전건을 개별 규명했습니다 — 미스터리로 남긴 건이 없습니다. 주입 결함 45개 중 판정 계층이 놓친 9건:
- 3건 — 근거 수치가 당시 파서가 버리던 표 안에 있었음. 이후 표 보존 파싱 경로가 기본이 됨
- 2건 — 추출된 요구 요약에 이탈을 잡는 데 필요한 수치가 빠져 있었음 (판정이 아니라 요약 상세도 문제)
- 2건 — 순수한 판정 관대함: 섹션이 삭제됐는데도 “충족” 투표. 진짜 판정 실패는 45건 중 이 2건입니다.
- 1건 — 상류 추출 미스가 하류로 전파
- 1건 — 라벨 무효로 판명: 삭제된 내용이 다른 문서로 중복 커버돼 있었음
함께 공개합니다: 무해 재작성 트랩 15건 중 2건에 “부분 충족” 오탐이 있었고, 추출 잔여 미검출은 제안서 목차 표 안의 작성 지시 항목 같은 경계 사례에 몰려 있습니다.
15개 패키지 전부를 독립적으로 2회 검증했습니다. 최종 차단/통과 판정은 15/15 동일. 런 사이에 흔들리는 것은 “이 확약이 충분히 강한가” 같은 경계 등급에 국한되며, 결함에 대응하는 핵심 판정(문서 누락, 식별자·총액 불일치, 요구 누락)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제휴사·감리 담당자용 비교입니다. 특정 업체가 아니라 범용 문서 도구와 "프로필 대 기준" 방식과 견줍니다.
| HWP·PDF 표 추출 | 표 셀 85~87%를 버림(공고문 214건 실측) | 표 보존 99.4%(하루치 첨부 500건) |
|---|---|---|
| 무엇을 판정하나 | 회사 프로필 대 심사 기준 | 제출 서류 대 공고의 요구조건 항목 하나하나 |
| 확신 | 모델 답 한 번 | 같은 질문을 세 번 따로 물어 답이 모두 같고 + 원문 인용 접지, 하나라도 빠지면 검토 권고 |
| 전달 전 | — | 자동 검사 7종 통과 뒤 전달 |
| 여기서 못 재는 것 | — | 평가 배점, 수행 해석, 실제 응찰 제안서(패키지는 합성) |
이 표의 수치는 위 절들과 같은 잣대이며, 각각 측정 페이지나 노트가 따로 있습니다. 토크나이저 측정 재현 (공개 저장소) →
- 응찰 패키지가 합성입니다. 실제 업체 제안서는 문체·구조·오류 분포가 다르며, 이 수치는 벤치마크 성능이지 귀하의 서류에 대한 보장이 아닙니다.
- 적격심사 배점, 실적 인정범위 해석 같은 판단 요소는 측정 범위 밖입니다 — 서류·수치·확약 수준의 검증만 측정했습니다.
- 결함 라벨이 45개라, 95% 근처 정밀도의 1~2%p 차이는 통계적으로 판별할 수 없습니다.
- 채점과 미탐 규명을 사람 도메인 전문가가 아닌 LLM 판정자가 수행했습니다.
위 92.5%·96.5%는 2026년 7월, 선별 골든셋 173항목으로 잰 수치입니다. 영어 측정을 전수 열거 방식 — 문서 전부를, 표의 행 단위까지 — 으로 만들면서 더 가혹한 잣대가 생겼고, 그 잣대를 국내에도 적용했습니다. 같은 공고 3건의 전 문서를 전수 열거한 2,013항목 정답지(동결본, 무효로 판명된 28항목을 뺀 유효 분모 1,985항목)로, 공고당 671항목입니다(종전 분모의 약 12배).
이 잣대에서 최초 측정은 73.5%였습니다. 낮은 숫자를 그대로 공개한 뒤, 미검출 분류가 가리킨 개선 — 과업지시서 본문의 지시문을 문단으로 뭉치지 않고 문장 하나를 요구조건 하나로 추출 — 을 적용해 같은 동결 정답지로 재채점한 결과가 87.4%, 중대 항목은 92.0%입니다. 미검출은 525건에서 250건으로 줄었습니다.
종전 선별 173항목 잣대로도 개선된 추출기를 다시 채점했습니다: 토큰 매칭만으로 95.4%로, 회귀 없이 함께 올랐습니다. 다만 대표 수치는 전수 87.4%를 씁니다 — 영어 수치와 같은 잣대라 비교가 성립하고, 더 가혹한 분모를 앞세우는 편이 정직하기 때문입니다.
영어(미 연방 · SAM.gov) 측정
영어 공고도 같은 방식으로 쟀습니다 — 2026년 8월.
"영어 정식 골든셋 준비 중" 상태를 끝냈습니다. 현재 게시 중인 SAM.gov 공고 4건의 문서 31개 전부(첨부·개정·가격표·임금결정서 포함)를 전수 열거한 골든셋으로, 국내와 같은 블라인드 규약 — 정답지를 추출기 실행 전에 동결 — 아래 측정했습니다.
- 93.2%
- 요구조건 추출 재현율 — 전수 골든셋 1,481항목 (4공고 전 문서). 같은 동결 잣대 위의 여정: 85.3% → 91.9% → 93.2% (개선 2라운드)
- 97.0%
- 중대 항목 재현율 — 누락 시 무효·배제급 요구 888항목 (개선 라운드 전 91.7%)
- 14 / 19
- 영어 적대적 판정 벤치마크에서 검출한 심은 결함 — 그중 11건은 확정 등급
- 103 / 103
- 판정 3표 만장일치 실행(2026-08-04)에서 확정 지적 전건 정탐 — 오탐 0. 그 전 2표 실행은 개정 대체 처리 도입 후 112 / 112
이 93.2%와 국내 87.4%는 같은 시험지의 점수입니다 — 두 골든셋 모두 문서 전부를 전수 열거했습니다(공고당 영어 370항목, 국내 671항목). 영어가 앞서 있는 이유는 이 잣대 위에서 개선 2라운드를 거쳤고 국내는 1라운드를 막 마쳤기 때문입니다. 종전에 국내로 공표하던 92.5%는 더 쉬운 선별 잣대의 점수라 이 수치와 나란히 두지 않습니다.
미검출 분류 공개는 의도한 그대로 — 두 번 — 작동했습니다. 1라운드가 조항 참조 규칙을 고쳤고(미검출 218 → 120), 2라운드가 옵션연차 가격 행을 고쳤습니다(120 → 101, 가격행 13 → 3). 남은 101건도 분류해 공개합니다: 본문 산재 내용 요구 67건 — 한 가지 규칙으로 고칠 수 없는 롱테일 — 과 서식·제출 25건, 기타 9건. 접지율 97.0~99.3%.
판정은 실제 주한미군 공고(오산기지 51의료전대 멸균기 유지보수) 위에 결함 19종을 심은 합성 응찰 팩 8종으로 쟀습니다 — 정답이 구성상 확정된 시험입니다. 검출 14건 중 11건이 확정 등급이었고, 탐지 회피를 의도한 최고 난도 6종에서는 3건을 잡았습니다.
판정이 못 잡은 5건 (전건 규명)
- 말로 풀어 쓴 총액("one hundred forty-one thousand …") — 금액 검산이 숫자 표기만 파싱
- 72시간 보고 확약 뒤 괄호로 "5영업일"을 병기한 조용한 완화
- PM 대상을 "사용 중 장비"로 재정의한 범위 축소
- SAM 등록을 "갱신 진행 중"으로 서술
- 송장 시스템 오인(IPP↔WAWF) — 해당 조항이 이행 조건으로 분류돼 응찰 대조 밖에 있는 알려진 갭
- 영어 판정 정밀도: 최신 벤치마크 실행에서 확정 등급 지적 103건 전건 정탐 — 오탐 0, 결함 재현 14/19. 요동에 대해서도 재봤습니다: 같은 입력을 여러 번 판정하면 검출이 흔들립니다(2표 구성에서 표준편차 0.69). 그래서 판정 표수를 2에서 3으로 올리고 만장일치 규칙을 유지했습니다 — 과반으로 바꾸면 확정 지적은 늘지만 오탐도 함께 늘어, 이 페이지가 말하는 정밀도를 깎기 때문입니다. 다만 요동이 실제로 줄었는지는 여러 번 돌려야 보이는 값이라, 지금 말할 수 있는 것은 표수를 올린 뒤에도 재현과 오탐이 나빠지지 않았다는 것까지입니다.
- 정답지는 독립 프롬프트·독립 모델의 전수 라벨링을 판독자가 병합·감사해 동결했고, 미검출은 전건 개별 판독을 거쳤습니다 — 절차 전문은 리포지터리의 측정 문서에 있습니다.
- 이 수치 역시 벤치마크 성능이며, 귀하의 실제 서류에 대한 보장이 아닙니다.
이 파이프라인이 만드는 리포트도 공개돼 있습니다 — 보내시기 전에 먼저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