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리포트 · 2026 상반기

나라장터 협상계약 탈락 — 2026 상반기, 전수로 셌습니다.

2026년 1월 9일부터 7월 8일까지 개찰된 협상에 의한 계약 용역 전부를 나라장터 공개 개찰 데이터에서 집계했습니다: 공고 32,319건, 응찰 68,912건, 참여 12,796개사. 탈락의 무게는 서류가 아닙니다 — 제안서가 평가 문턱을 넘지 못한 응찰이 12,582건(18.3%)이고, 서류·제안서를 안 낸 것은 1.07%입니다. 이 리포트는 그 서류 관문을 사유별로 갈라 세고, 걸려 있던 공고 규모까지 따라간 기록입니다.

발행 2026-07-25 · 데이터 기준 2026-07-08 · 이 집계의 월간판 보기 →

5,502곳제안서가 평가 문턱을 넘지 못한 고유 응찰사
423곳그 앞 관문 — 서류 사유만으로 부적격 처리된 고유 응찰사
1,276억원그 서류 실수가 발생한 공고 525건의 추정가격 합계

예방 가능한 4가지 사유

개찰 데이터에 기록된 부적격 사유 중 네 가지는 순수하게 제출 전 서류 문제입니다 — 마감 전에 점검이 가능한 것들이죠: 제안서 미제출, 서류 미제출, 사업금액(예산) 초과 투찰, 서류 간 상호·대표자 불일치. 2026 상반기에 이 네 사유로 고유 응찰사 423곳이 734건의 응찰에서 부적격 처리됐습니다.

사유응찰 건고유 업체
제안서 미제출417247
서류 미제출225107
사업금액(예산) 초과7564
상호·대표자 불일치1716

고유 업체 수 기준

제안서 미제출247
서류 미제출107
사업금액(예산) 초과64
상호·대표자 불일치16

그 실수들에 걸려 있던 금액

예방 가능한 실수가 발생한 공고 525건의 추정가격 분포입니다. 작은 입찰이 아닙니다 — 60%가 1억원 이상이고, 최대 단일 공고는 43.6억원이었습니다.

1억 미만209
1~3억212
3~5억46
5~10억35
10억 이상20
추정가격 미기재3

한 번의 사고가 아니라, 매달 반복되는 비용

예방 가능한 서류 부적격은 매달 발생합니다 — 상반기 내내 월 73~154건(7월은 기간상 첫 주만 포함). 특정 시기의 이변이 아니라, 마감에 쫓기며 패키지를 꾸리는 응찰사들이 꾸준히 내는 비용입니다.

1월73
2월133
3월114
4월126
5월127
6월154
~7/87

전체 그림

맥락을 위해 기록된 사유 전체입니다. 가장 큰 것은 협상평가부적격(12,582건·5,502곳) — 서류를 안 낸 것이 아니라 제안서가 평가 문턱을 못 넘은 경우이고, 이 리포트가 세는 서류 사유보다 한 자릿수 큽니다. 이 리포트는 그중 서류만으로 걸린 부분을 셉니다: 마감 전에 기계적으로 점검할 수 있고, 걸리면 그 자리에서 끝나는 것들입니다. 평가 문턱 쪽은 공고 요구조건에 제안서가 응답했는지의 문제이고, 미리보아의 요구조건 대조가 겨냥하는 곳도 그쪽입니다 — 다만 기술평가 점수는 공개되지 않아 효과를 사후에 측정할 수 없습니다. 예가 초과(213건)는 예방 가능 집합에서 제외했습니다: 예정가격은 개찰 때 추첨으로 결정되므로 사전에 점검할 수 없습니다.

서류·자격 사유 비교 (고유 업체 수)

협상평가부적격(5,502곳)은 제안 내용의 평가 문제로 스케일이 달라 이 차트에서 제외했습니다 — 아래 표에 있습니다.

제안서 미제출247
서류 미제출107
예가 초과131
기타 참가자격 부적격162
전자입찰 취소신청68
사업금액(예산) 초과64
중소기업 요건 미충족57
직접생산 미충족46
입찰보증금 미수납30
상호·대표자 불일치16
공동수급협정 위반12

제출 전 예방 가능 기타 사유

사유응찰 건고유 업체
협상평가부적격12,5825,502
제안서 미제출417247
서류 미제출225107
예가 초과213131
기타 참가자격 부적격191162
전자입찰 취소신청12368
사업금액(예산) 초과7564
중소기업 요건 미충족7157
직접생산 미충족5446
입찰보증금 미수납3230
상호·대표자 불일치1716
공동수급협정 위반1312

방법론과 한계

출처: 나라장터(G2B) 공개 개찰 데이터 — 2026-01-09~07-08 개찰된 협상에 의한 계약 용역 전수. 수치는 사유별 고유 업체 수(한 업체가 복수 사유에 걸릴 수 있음)와 응찰 건수입니다.

대표 수치들의 관계: 사유별 고유 업체 수의 합은 434곳으로, 전체 고유 응찰사 423곳보다 큽니다 — 두 가지 이상 사유로 부적격 처리된 업체가 사유별로 한 번씩 집계되기 때문입니다. 공고 525건이 업체 수보다 많은 것은 한 업체가 여러 공고에서 부적격 처리될 수 있어서이며, 응찰 건 기준 원시 합계는 734건입니다.

1,276억원은 예방 가능한 실수가 한 번 이상 발생한 공고 525건의 추정가격 합계입니다 — 그 입찰들에 걸려 있던 규모이지 상실 매출이 아닙니다: 부적격 처리된 응찰사가 낙찰받았으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개별 업체·기관은 명명하지 않습니다. 모든 수치는 집계입니다.

정확히 이 실패 유형을, 미리보아가 제출 전에 점검합니다.

필수 서류가 다 있는지, 가격 계산이 예산에 맞는지, 서류마다 이름·날짜가 같은지 — 마감 전에, 공고 원문 근거와 함께 확인합니다.

첫 검증 무료로 받기주간 공고 알림 —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