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장터 서류 부적격 — 2026 상반기, 전수로 셌습니다.
2026년 1월 9일부터 7월 8일까지 개찰된 협상에 의한 계약 용역 전부를 나라장터 공개 개찰 데이터에서 집계했습니다: 공고 32,319건, 응찰 68,912건, 참여 12,796개사. 이 리포트는 그중 제안서가 평가받기도 전에 — 서류만으로 — 탈락한 응찰사들에 대한 기록입니다.
예방 가능한 4가지 사유
개찰 데이터에 기록된 부적격 사유 중 네 가지는 순수하게 제출 전 서류 문제입니다 — 마감 전에 점검이 가능한 것들이죠: 제안서 미제출, 서류 미제출, 사업금액(예산) 초과 투찰, 서류 간 상호·대표자 불일치. 2026 상반기에 이 네 사유로 고유 응찰사 423곳이 734건의 응찰에서 부적격 처리됐습니다.
| 사유 | 응찰 건 | 고유 업체 |
|---|---|---|
| 제안서 미제출 | 417 | 247 |
| 서류 미제출 | 225 | 107 |
| 사업금액(예산) 초과 | 75 | 64 |
| 상호·대표자 불일치 | 17 | 16 |
고유 업체 수 기준
그 실수들에 걸려 있던 금액
예방 가능한 실수가 발생한 공고 525건의 추정가격 분포입니다. 작은 입찰이 아닙니다 — 60%가 1억원 이상이고, 최대 단일 공고는 43.6억원이었습니다.
한 번의 사고가 아니라, 매달 반복되는 비용
예방 가능한 서류 부적격은 매달 발생합니다 — 상반기 내내 월 73~154건(7월은 기간상 첫 주만 포함). 특정 시기의 이변이 아니라, 마감에 쫓기며 패키지를 꾸리는 응찰사들이 꾸준히 내는 비용입니다.
전체 그림
맥락을 위해 기록된 사유 전체입니다. 가장 큰 협상평가부적격(5,502곳)은 제안 내용의 평가 문제라 별개의 영역입니다. 위의 서류 사유들은 그 평가에 가기도 전에 먼저 통과해야 하는 관문입니다. 예가 초과(213건)는 예방 가능 집합에서 제외했습니다: 예정가격은 개찰 때 추첨으로 결정되므로 사전에 점검할 수 없습니다.
서류·자격 사유 비교 (고유 업체 수)
협상평가부적격(5,502곳)은 제안 내용의 평가 문제로 스케일이 달라 이 차트에서 제외했습니다 — 아래 표에 있습니다.
제출 전 예방 가능 기타 사유
| 사유 | 응찰 건 | 고유 업체 |
|---|---|---|
| 협상평가부적격 | 12,582 | 5,502 |
| 제안서 미제출 | 417 | 247 |
| 서류 미제출 | 225 | 107 |
| 예가 초과 | 213 | 131 |
| 기타 참가자격 부적격 | 191 | 162 |
| 전자입찰 취소신청 | 123 | 68 |
| 사업금액(예산) 초과 | 75 | 64 |
| 중소기업 요건 미충족 | 71 | 57 |
| 직접생산 미충족 | 54 | 46 |
| 입찰보증금 미수납 | 32 | 30 |
| 상호·대표자 불일치 | 17 | 16 |
| 공동수급협정 위반 | 13 | 12 |
방법론과 한계
출처: 나라장터(G2B) 공개 개찰 데이터 — 2026-01-09~07-08 개찰된 협상에 의한 계약 용역 전수. 수치는 사유별 고유 업체 수(한 업체가 복수 사유에 걸릴 수 있음)와 응찰 건수입니다.
대표 수치들의 관계: 사유별 고유 업체 수의 합은 434곳으로, 전체 고유 응찰사 423곳보다 큽니다 — 두 가지 이상 사유로 부적격 처리된 업체가 사유별로 한 번씩 집계되기 때문입니다. 공고 525건이 업체 수보다 많은 것은 한 업체가 여러 공고에서 부적격 처리될 수 있어서이며, 응찰 건 기준 원시 합계는 734건입니다.
1,276억원은 예방 가능한 실수가 한 번 이상 발생한 공고 525건의 추정가격 합계입니다 — 그 입찰들에 걸려 있던 규모이지 상실 매출이 아닙니다: 부적격 처리된 응찰사가 낙찰받았으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개별 업체·기관은 명명하지 않습니다. 모든 수치는 집계입니다.
정확히 이 실패 유형을, 미리보아가 제출 전에 점검합니다.
필수 서류가 다 있는지, 가격 계산이 예산에 맞는지, 서류마다 이름·날짜가 같은지 — 마감 전에, 공고 원문 근거와 함께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