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장터 협상계약 탈락 — 2026년 5월
2026년 5월에 개찰된 협상에 의한 계약 용역 전부를 집계했습니다: 공고 6,023건, 응찰 12,114건, 참여 4,649개사. 탈락의 무게는 서류가 아닙니다 — 제안서가 평가 문턱을 넘지 못한 응찰이 2,029건(16.7%)이고, 서류·제안서를 안 낸 것은 1.0%입니다. 아래는 그 서류 사유를 사유별로 갈라 센 기록입니다.
1,462곳제안서가 평가 문턱을 넘지 못한 고유 응찰사
64곳그 앞 관문 — 서류 사유로 부적격 처리된 고유 응찰사
148억원해당 공고들의 추정가격 합계
| 사유 | 응찰 건 | 고유 업체 |
|---|---|---|
| 제안서 미제출 | 69 | 42 |
| 서류 미제출 | 48 | 13 |
| 사업금액(예산) 초과 | 9 | 8 |
| 상호·대표자 불일치 | 1 | 1 |
전월(2026년 4월) 서류 사유 126건 → 이번 달 127건. 실수가 발생한 최대 단일 공고: 14억원.
방법론
출처: 나라장터(G2B) 공개 개찰 데이터 — 2026년 5월에 개찰된 협상에 의한 계약 용역 전수. 평가 문턱 미달은 개찰 데이터의 협상평가부적격자이며, 서류를 안 낸 것이 아니라 제안서 평가 점수가 협상적격 기준 아래여서 가격 개찰에 가지도 못한 응찰입니다(개찰순위가 없고, 져도 통과한 업체는 정상으로 남습니다). 표의 네 사유는 순수하게 제출 전 서류 문제입니다(예가 초과는 제외 — 예정가격은 개찰 때 추첨되므로 사전 점검이 불가능합니다). 개별 업체·기관은 명명하지 않습니다.
정확히 이 실패 유형을, 미리보아가 제출 전에 점검합니다.
필수 서류가 다 있는지, 가격 계산이 예산에 맞는지, 서류마다 이름·날짜가 같은지 — 마감 전에, 공고 원문 근거와 함께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