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리포트 · 월간

나라장터 협상계약 탈락 — 2026년 7월

2026년 7월에 개찰된 협상에 의한 계약 용역 전부를 집계했습니다: 공고 4,473건, 응찰 9,637건, 참여 4,043개사. 탈락의 무게는 서류가 아닙니다 — 제안서가 평가 문턱을 넘지 못한 응찰이 1,918건(19.9%)이고, 서류·제안서를 안 낸 것은 1.4%입니다. 아래는 그 서류 사유를 사유별로 갈라 센 기록입니다.

데이터 기준 2026-08-19 · 공개 집계 스크립트로 생성, 재실행 시 동일 결과

1,336곳제안서가 평가 문턱을 넘지 못한 고유 응찰사
100곳그 앞 관문 — 서류 사유로 부적격 처리된 고유 응찰사
177억원해당 공고들의 추정가격 합계
사유응찰 건고유 업체
제안서 미제출7159
서류 미제출5131
사업금액(예산) 초과1210
상호·대표자 불일치21
제안서 미제출59
서류 미제출31
사업금액(예산) 초과10
상호·대표자 불일치1

평가 문턱을 넘지 못한 응찰은 같은 달에 1,918건(1,336곳)이었고, 통과한 응찰은 7,436건입니다. 서류 사유보다 한 자릿수 큽니다 — 미리보아의 요구조건 대조가 겨냥하는 곳도 그쪽입니다. 다만 기술평가 점수는 공개되지 않아 효과를 사후에 측정할 수 없습니다.어디서 떨어지는가 — 개찰 실측 →

전월(2026년 6월) 서류 사유 154건 → 이번 달 136건. 실수가 발생한 최대 단일 공고: 23억원.

방법론

출처: 나라장터(G2B) 공개 개찰 데이터 — 2026년 7월에 개찰된 협상에 의한 계약 용역 전수. 평가 문턱 미달은 개찰 데이터의 협상평가부적격자이며, 서류를 안 낸 것이 아니라 제안서 평가 점수가 협상적격 기준 아래여서 가격 개찰에 가지도 못한 응찰입니다(개찰순위가 없고, 져도 통과한 업체는 정상으로 남습니다). 표의 네 사유는 순수하게 제출 전 서류 문제입니다(예가 초과는 제외 — 예정가격은 개찰 때 추첨되므로 사전 점검이 불가능합니다). 개별 업체·기관은 명명하지 않습니다.

방법론·한계 전문 — 2026 상반기 리포트

정확히 이 실패 유형을, 미리보아가 제출 전에 점검합니다.

필수 서류가 다 있는지, 가격 계산이 예산에 맞는지, 서류마다 이름·날짜가 같은지 — 마감 전에, 공고 원문 근거와 함께 확인합니다.